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 술취해 여자친구 폭행·살해하려 한 30대 구속영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살인미수 등 혐의

    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 양천경찰서 2021.01.06. photo@newsis.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술을 마신 채 여자친구를 수차례 폭행하고, 목을 조르는 등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살인미수, 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5시께 서울 양천구의 한 주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40대 여성 B씨를 수차례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신고하려고 하자 휴대전화를 빼앗아 부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성폭행 시도가 있었는지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victor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