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원 협박 사건을 배당받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 구의원은 YTN과의 통화에서 지난달 말, 모르는 이메일 주소로 자신을 음란물에 합성한 딥페이크 사진과 함께 5만 USDT, 7천2백만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요구하는 협박 메일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메일에는 '문제 해결을 위해 즉시 연락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결과를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란 문구가 담긴 거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김 구의원을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구체적인 정황을 확인한 뒤, 메일 발송자 특정 작업을 진행할 거로 전해졌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