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이 흡입·물걸레 겸용 올인원 로봇청소기를 처음 출시하며 중국과 한국 기업이 주도하던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LG전자 등과 함께 로보락의 선두 자리를 두고 업체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다이슨, 첫 올인원 로봇청소기 출격…中 독주에 도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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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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