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금리인하 요구권 대행 서비스 |
▲ 신한은행은 오는 23일 신한은행 대출은 물론 다른 금융사 대출에도 한꺼번에 금리 인하를 신청할 수 있도록 '금리인하 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한 번만 신청해도 은행이 금융기관별 금리인하 가능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해 조건이 맞으면 고객을 대신해 금리인하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신한은행은 4일부터 모바일뱅킹 앱 '신한 쏠(SOL)뱅크'에서 예약 신청을 받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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