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우리 경찰이 주도하는 초국가 스캠·인신매매 대응 공동작전 '사슬 끊기'의 두 번째 회의입니다.
인터폴과 아세아나폴 등 5개 국제기구와 미국·중국·일본·캄보디아 등 22개국 법집행기관이 참여해 스캠 범죄 등 45건 관련 추적 단서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특히 최근 국제공조가 강화되면서 해외 범죄 조직들이 거점을 옮기거나 조직을 재편하는 '풍선효과'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입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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