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원내대표는 오늘(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한 달 넘게 질질 끈 영장에 뇌물죄마저 빠져있다며 더는 경찰에 수사를 맡길 게 아니라 '공천뇌물' 특검을 도입하자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이어 공천헌금 수수를 뇌물죄로 판단한 판례가 있는데도 구속영장에 이를 뺀 건 강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을 위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의원들은 당에 불리한 증언이 나올 가능성을 막기 위해 강 의원을 지킬지 아니면 꼬리 자르기를 할지 고심할 테지만 동정심으로 감싸는 추태는 보고 싶지 않다며 정정당당하게 정치하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