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운영하는 '가족사랑캠프' 프로그램 |
▲ 법무부는 수형자가 출소 후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가족 관계 회복 프로그램의 운영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법무부는 수형자가 1박 2일간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가족만남의 집'과, 2시간 내외로 만나는 '가족 만남의 시간', 전문가와 함께 가족 관계를 치유하는 '가족사랑캠프' 등을 운영 중이다. 법무부는 올해부터 가족사랑캠프 운영 횟수를 작년보다 50.5% 늘리고, 가족만남의 집 운영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