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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6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25% 내린 4065.5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33% 하락한 1만3906.73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73% 떨어진 3311.5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87% 내린 4040.3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는 장마감을 앞두고 내림세를 돌아서면서 하락 마감했다.
이는 뉴욕증시 약세 등 주변 시장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천연가스 채굴, 소비주 등이 강세를 보였고 주류, 여행, 면세점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15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30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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