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경남 진주 공장 LNG 폭발 화재…11명 중경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어제(6일) 오후 3시 30분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로 불이 났다가 약 2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30대 남성 작업자 1명이 중상을 입고, 10명은 파편에 맞아 어깨를 다치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때 산으로 불길이 옮겨붙었지만, 약 1시간 만에 산림 당국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화면제공 경남소방본부]

    #LNG #진주화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고휘훈(take5@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