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소방본부 제공] |
오늘(7일) 오전 9시 40분쯤, 경북 청송군 현동면의 한 목재공장의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헬기 9대와 인력 61명, 차량 25대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근에는 청송자연휴양림 등 산림이 있어 소방 당국은 인접한 야산으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조치 중입니다.
소방 당국은 적재된 나무가 많아 완전한 진화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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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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