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이 기소한 '집사게이트' 핵심 인물 김예성 씨와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늘(9일) 이뤄집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9일) 오후 2시, 특경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예성 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진행합니다.
김건희 씨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는 김 씨와의 친분을 내세워 대기업들로부터 184억원대 투자를 받고 이중 48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김상민 전 검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한 1심 선고도 오후 2시에 이뤄집니다.
김 전 검사는 김건희 씨 측에 1억4천만 원 상당의 그림을 건네며 공천을 청탁한 혐의입니다.
앞서 특검은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8년과 6년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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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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