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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국악 한마당

    국립국악원,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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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4일~6월 4일 국악경연대회

    피리·대금·작곡 등 11개 분야 경연

    3월 9일부터 홈페이지서 참가 신청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국립국악원은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4일까지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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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연 종목은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 병창 △작곡 등 모두 11개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40여 년이 넘는 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역할해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되고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예선 시작일인 4월 14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4월 14일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본 대회 금상 이상의 입상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제외한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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