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통시장 장보기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한다.
이순걸 군수와 군 직원들은 10일 덕신1차시장과 덕신2차시장을 시작으로, 12일 덕하시장과 언양알프스시장, 1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들 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설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고,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병행한다.
이 군수는 "설맞이 장보기 행사가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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