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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인천경찰청, 설 앞두고 특별치안대책…터미널·전통시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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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전통시장 현장 점검
    [인천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9∼18일 10일간 특별 치안 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상황관리체계를 확립하고 가정폭력을 비롯한 관계성 범죄를 예방하는 동시에 폭력, 강도, 절도 등 범죄에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또 전통시장, 터미널, 금은방 등 범죄 취약지에는 경찰관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순찰 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귀성객 증가에 따른 혼잡 관리 상황과 범죄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연안부두 종합어시장을 찾아 소매치기, 절도, 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 조치를 확인했다.

    한 청장은 "연휴 기간에 긴장감을 가지고 모든 경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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