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순 신임 이사장. [사진= 한국연극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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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극협회는 9일 서울 양천구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제65차 정기총회 및 제28대 이사장 선거에서 기호 2번 박현순 후보가 결선 투표 끝에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30년 2월까지 4년이다.
연극 연출가이자 극작가인 박현순 신임 이사장은 연극 '카덴자', '너무 놀라지마' 등 30여 편을 연출했고, '인생배달부'」 등의 희곡을 집필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회원 중심의 투명한 협회 운영과 연극인의 권익 보호 및 창작 환경 개선, 지역 연극과의 균형 있는 동반 성장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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