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 간 시세 방어력 격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지난해 양사 간 평균 거래단가 차이는 3.7배를 기록했다. 최신 플래그십 모델 간 감가율 차이는 최대 4배 이상 격차를 보였다. 삼성전자의 제품 가치 강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삼성, 애플 중고폰 시세 격차 3.7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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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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