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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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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영동 난계국악단, '맞춤형 국악강습'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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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립 난계국악단은 3∼11월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국악강습'을 진행하기 위해 이달 2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

    맞춤형 국악강습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개설 예정 강좌는 가야금·거문고·아쟁·해금·장구·대금·피리·태평소·민요 9종이다.

    수강료는 따로 없지만, 강좌마다 5명 이상 신청해야 개설된다.

    강습은 매주 1차례 오후 7∼9시 영동국악체험촌(영동군 심천면 고당리)에서 진행된다.

    난계국악단 관계자는 "단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수강생을 가르칠 예정이며, 초보자라도 간단한 연주를 가능하게 하는 게 강습 목표"라고 말했다.

    문의는 영동군청 국악진흥팀(☎ 043-740-3523)에서 받는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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