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광장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토론마당. (사진=국무총리실 제공) 2026.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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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국무총리비서실은 시민 참여를 통한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광장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토론마당'을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민토론마당은 시민이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숙의형 공론의 장으로, 정부와 시민 간 소통을 확대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대표성·비례성·다양성 실현을 위한 지방선거 제도개혁 방안,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구제 방안, 산재보험 사각지대 해소 방안,봄철 대형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산불 진화 종합 대책 등 네 가지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관계 부처와 공유해 정책 검토와 개선 과정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사회적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차 행사는 26일 오후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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