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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무병장수 꿈꾸는 백세시대 건강 관리법

    강남역 아트건강계단, 과연 사랑나눔이었네...365mc 1006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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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계단 이용때 마다 20원씩 적립

    서울 사랑의열매 발달장애인 건강 지원

    헤럴드경제

    강남역 아트건강계단 앞 365mc 김남철 대표이사(가운데)와 서울교통공사 나인호 홍보실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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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에 설치된 ‘아트건강기부계단’이 기대했던 대로 사랑나눔을 확인시켜줬다.

    서울교통공사와 이 계단을 설치한 365mc는 이 계단을 통해 조성된 성금 1006만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

    ‘아트건강기부계단’은 365mc가 서울교통공사와 2017년부터 이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민 한 명이 해당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2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365mc는 매년 누적된 기부금으로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미혼모 식이 제공 및 체력증진 사업, 저소득 고도비만 환자 수술비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비만 예방 및 건강관리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365mc 김남철 대표이사는 “365mc는 ‘온 세상에 사랑과 나눔’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운동 기회 부족, 식습관 관리 어려움 등 복합적 요인으로 비만에 취약한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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