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온디바이스 AI 기능 고도화에 초점을 맞춰, 카카오의 강점을 극대화하면서 구글 만이 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시너지 있는 협력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AI 기반 잠재적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해나가고자 한다”라고 했다.
심민관 기자(bluedrag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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