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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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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인천도시공사, 검단신도시서 첫 연립주택용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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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공사가 검단신도시에서 처음으로 150가구 규모의 연립주택용지를 공급합니다.

    서구 불로동에 있는 해당 용지는 면적이 1만 5,700㎡이고 3년 분납과 할부 무이자 조건에 올해 3월 이후 즉시 토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천도시공사는 이번에 검단신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8필지와 종교시설용지 2필지도 공급합니다.

    신청 자격은 연립주택용지의 경우 주택건설사업자로 등록한 자 또는 법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나머지 필지는 별도 제한이 없습니다.

    2009년 개발이 시작된 검단신도시는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시행을 맡아 총사업비 8조 4,000억 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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