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 등은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에서 문화재 보호 통제선을 넘어가 관람하는 것을 제지당하자 경비원을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경비원이 공무원 신분이 아니라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미 조사를 마친 뒤 송치된 사안이라 입국 시 통보요청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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