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전 의원은 13일 “장고 끝에 목포 발전을 돕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손혜원 전 국회의원.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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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전 의원은 이어 “목포에 내려와 거주한 지 5년이 됐는데 인구소멸이 심각한 상태에 있다”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민과 함께 목포를 살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손 전 의원은 목포 유달동으로 이사해 목포시민이 됐다. 손 의원은 2019년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비밀 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사들였다'(부패방지법 위반)는 혐의에 대해 무죄를 받았다.
목포=한현묵 기자 hansh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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