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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이동환 시장 "24시간 철저한 대응 체계 유지하라"…현장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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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환 고양시장, 설 명절 현장 행보

    스마트시티센터· 농수산물유통센터 방문

    설명절 현장 근무자 고충 청취

    "여러분의 헌신이 안전의 뿌리"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과 민생 경제의 거점을 잇달아 방문하며 본격적인 명절 현장 행보에 나섰다.
    아시아경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14일 고양 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명절 연휴 중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모니터링하는 관제 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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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환 시장은 이날 오전 고양 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명절 연휴 중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모니터링하는 관제 요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센터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핀 뒤 관제 요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24시간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작은 사고 징후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해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을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일산서구 소재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찾아 명절 대목을 맞은 유통 현장의 체감 경기를 점검했다. 특히 센터 관계자들에게는 "인파가 몰리는 만큼 식품 위생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시아경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14일 고양 스마트시티센터를 방문해 명절 연휴 중에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모니터링하는 관제 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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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이 시장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명절 물가에 대한 의견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동환 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이야말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의 시작"이라며 "남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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