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내일(15일)부터 시작되는 9일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구촌 최대 이동이 시작됐습니다.
중국 교통당국에 따르면 올해 춘제 특별수송기간은 1월 중순부터 40일간 이어지며, 전국적으로 연인원 약 90억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로, 항공 이용객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당국은 춘제 연휴 기간 소비 촉진을 위해 약 4,298억원의 지원금을 소비 상품권·보조금 등의 형태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귀성 #귀경 #설 #춘제 #중국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