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발굽 소리로 새해를 마(馬)중하다…국립국악원 설 공연 '설 마(馬)중 가세’ 뉴시스 원문 최희정 입력 2026.02.15 07: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