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둘째 날…귀성길 정체 “정오쯤 절정”■
설 연휴 둘째 날인 오늘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이번 연휴 기간 중 가장 심한 고속도로 정체가 예상됩니다.
특히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 정체가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서해 풍량 예비특보…백령도 등 3개 항로 통제■
서해 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지며 인천과 서해5도를 잇는 15개 항로 중 3개 항로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인천운항관리센터는 "기상 상황에 따라 운항 여부는 변동될 수 있으니, 이용 전 선사에 여객선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미투자 검토 속도…정부 이행위 실무단 구성 착수■
정부가 한미 무역 합의에 따른 대미 투자 프로젝트 검토에 속도를 내고있습니다.
통상 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출범한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이행위원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실무단 구성에 들어갔습니다.
■황대헌, 남자 쇼트트랙 1,500m 은메달 획득■
황대헌 선수가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에 두번째 은메달을 안겼습니다.
황대헌 선수는 남자 쇼트트랙 1,500m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중국 최대 명절 춘제 시작…90억 대이동■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 춘제 연휴는 역대 최장 기간으로 오는 23일까지 9일간 이어집니다.
특별수송기간 40일 동안 약 90억 명이 이동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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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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