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가 오늘(1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역대 최장인 올해 춘제 연휴는 오는 23일까지 9일간 이어집니다.
중국 교통 당국에 따르면 올해 춘제 특별수송기간은 1월 중순부터 40일간으로, 사상 최대인 연인원 약 90억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음력 1월 1일인 춘제에 중국인들은 우리나라 설 명절과 같이 온 가족이 모여 새해를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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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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