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후 5시쯤 경북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차 앞부분이 완전히 불탔습니다.
또 사고 수습 여파로 고속도로 양방향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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