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본색 국악온천 |
국악의 장단과 정서를 '빛'과 '한지'로 시각화한 야간 융복합형 전시이다. 산책로와 유휴공간 등 시민의 일상 공간을 무대로 음악과 한지 등(燈),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날부터 18일까지 수안보와 탄금공원에서는 국악과 영상 기술을 결합한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진다.
수안보에서는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산수극장'을, 탄금공원 돔광장에서는 지역 신진작가 팀이 협업 전시를 진행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재단 문화도시센터 인스타그램(@cccj2022) 또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