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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영상구성] “설 연휴 셋째 날… 귀성·역귀성 행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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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렘을 안고 고향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보러 가요!

    “버스에 몸을 싣고, 마음은 먼저 도착”

    “파도 위로 이어지는 가족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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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필(ko20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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