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는 주일석 사령관이 서해 북방한계선 최전방 부대를 찾아 설 연휴에도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사령관은 우도경비대 합동 대공감시소를 찾아 전방 지역 특이 동향을 확인하고, 말도소초 상황실 등에서 장병 근무 여건과 생활환경을 살폈습니다.
주 사령관은 연휴에도 최전방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이 해군과 해병대의 자랑이라며 이들의 헌신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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