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오늘(17일)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불이 나자 이 집에 살던 60대 A씨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가족 2명은 대피했습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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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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