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거제시, 시설개선·디지털기기 구입비 최대 200만 원 지원…25일까지 접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거제시청 전경 /거제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거제=이경구 기자] 경남 거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추진한다.

    거제시는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접수 중으로 오는 25일 마감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총 5억5920만 원을 투입해 280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점포 환경 개선 비용을 업체당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점포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노후 간판 교체, 위생·안전 설비 개선 등 영업환경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 분야이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총 3600만 원의 예산으로 18곳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POS,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등 디지털기기 구입 비용을 공급가액의 70% 이내,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비대면 소비 확산과 주문·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5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민생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민생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hcmedia@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