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오늘(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이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어게인과 부정선거를 외치는 극우세력과의 잘못된 동행은 보수의 공멸을 부를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장 대표가 직권으로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처분을 취소함으로써 분열이 아닌 새로운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입장문에는 고동진·권영진·김건·김성원·김소희·김용태·김재섭·김형동·박정하·박정훈·서범수·송석준·신성범·안상훈·안철수·엄태영·우재준·유용원·이상휘·이성권·정연욱·조은희·진종오·최형두 의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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