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끝나지 않은 신분제의 유습 '갑질' 황희찬 ‘의전갑질·슈퍼카 논란’에…누나 황희정 “악의적 음해, 갑질 없었다” 파이낸셜뉴스 원문 김희선 입력 2026.02.20 10:08 최종수정 2026.02.20 17: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