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 |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25년에 걸친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전 과정을 기록한 백서가 발간됐다.
20일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이번에 발간한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는 1999년 민·관 협약 체결로 시작해 2025년 설문대할망전시관 완공까지 25년에 걸친 공원 조성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담아낸 공식 기록이다.
1999년 협약 체결의 역사적 의미, 부지 확보, 단계별 조성사업 완성, 2025년 최종 완공까지의 주요 고비와 극복 과정이 연대기 형식으로 수록됐다.
백서는 총 4장으로 구성됐다.
제1장 '제주돌문화공원의 탄생'에는 조성 배경과 사업계획 확정 등이 담겼으며 제2장 '공간구성과 소장자료'에서는 돌박물관, 오백장군갤러리, 설문대할망전시관 등 주요 시설과 소장자료 현황을 소개한다.
제3장에서는 설문대할망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정리했으며, 제4장에서는 사업 성과 분석과 함께 향후 운영 과제를 제시했다.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 표지 |
ato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