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카카오는 이번 평가에서 '인터랙티브 미디어·서비스&홈 엔터테인먼트(IMS)' 산업군에서 지난해보다 6점 상승한 76점을 기록하며 상위 5% 내에 들었다. 카카오는 산업군 내 148개 기업 중 2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산업군별 상위 5%에 포함된 국내 기업은 총 5곳으로, IMS 산업군에서는 카카오가 유일하다.
카카오는 거버넌스와 환경, 사회 전반의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S&P 글로벌은 매년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산업별 우수 기업을 선정해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를 발표한다. CSA 평가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공시 신뢰성과 실행력을 평가한다. 올해는 59개 산업군의 9200여개 평가 대상 기업 중 848개 기업이 연례보고서에 이름을 올렸다.
카카오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