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인력을 2년 연속 10%가량 줄이면서 합산 임직원 수가 3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국민연금 가입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이통 3사의 총임직원 수는 2만873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대비 9.5% 감소했다.
2024년 1월 기준 3만4996명에 달했던 3사 임직원 수는 2025년에 9.2% 줄어든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10%에 달하는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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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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