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2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윳값은 전주보다 1리터에 2원 오른 천688.3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격이 가장 비싼 서울은 전주보다 2.3원 상승한 천750.2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3원 오른 천649.1원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 경윳값은 전주 대비 4.6원 상승한 천587.6원을 기록했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최근 환율과 국제 휘발유·경유 제품 가격이 모두 올라 다음 주에도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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