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기념 공연이 열리는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근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문을 닫습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광화문 광장 행사로 3월 21일 토요일 임시 휴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역사박물관 측은 광화문광장과 인접한 점을 고려해 관람객 안전과 교통 통제에 대비해 휴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방탄소년단의 공연 당일 무대를 중심으로 덕수궁 대한문까지는 약 23만명, 숭례문까지는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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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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