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정혜성 연극 데뷔
연극 '술 취한 사람들' 포스터. (제작사 '잡.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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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연극 '술 취한 사람들'이 다음 달 11일부터 22일까지 대학로 씨어터쿰에서 공연한다.
극작가 이반 비리파예프의 대표작인 '술 취한 사람들'은 만취한 14인의 고백을 통해 사회적 제약에서 벗어난 인간의 내면과 사랑의 본질, 신에 대한 질문으로 삶의 진실을 파헤치는 블랙 코미디 연극이다.
술에 취한 인물들의 솔직한 고백을 통해 현대인의 가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직시하며, 파편적인 에피소드를 몽타주 구조로 엮어낸다.
연극 '분장실',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소방서 옆 경찰서', '녹두꽃' 등을 연출한 신경수가 작품을 이끈다.
무대에는 배우 손호준, 민성욱, 민진웅, 윤제문, 황영희, 조희봉, 이호열, 김태향, 허동수 등이 오른다. 김희정, 정혜성, 노혜주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연극 무대에 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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