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렉시티'로 사용자 맞춤형 AI 경험 지원
퍼플렉시티 |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헤이 플렉스'와 같은 음성 명령어를 통해 퍼플렉시티 AI 에이전트를 간편하게 호출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삼성 노트, 갤러리, 리마인더 등 앱을 직접 실행하지 않고도 음성 명령어로 쉽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개발실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최원준 사장은 "에이전트를 플랫폼에 통합해 AI 경험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더 쉽고 편리한 맞춤형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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