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2일) 서면 브리핑에서 또다시 대통령의 의견을 다짜고짜 '억지'로 치부하면서 부동산 투기 세력들을 대변하고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을 기만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고, 하고 싶은 말만 하기 위해 궤변을 늘어놓는 건 '정치질'에 불과하다며 국민 인식을 묻는 여론조사를 하나라도 찾아보길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은 3주 연속 하락했고, 부동산 불패를 자랑했던 강남 등에서 한 달 전에 비해 10억 원 이상 낮아진 매물이 나오는 등 이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에 대한 의지는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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