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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가상화폐의 미래

    파라메타, 스테이블코인·STO 무료 컨설팅 지원 [크립토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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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10개사 대상

    사업 기획·인프라 전략 종합 가이드 제공

    헤럴드경제

    [파라메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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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경예은 기자] 1세대 블록체인기업 파라메타가 스테이블코인 및 증권형토큰(STO)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에게 일대일 무료 컨설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해외 주요 국가들이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 관련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내면서 관련 산업이 제도권 금융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들도 스테이블코인 발행 모델,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정산 구조, STO 등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분위기다.

    파라메타는 이러한 수요에 맞춰 사업 기획부터 인프라 전략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기업의 상황에 맞춰 ▷사업 모델 설계 방향 ▷디지털자산 구조 전략 ▷지갑 및 운영 인프라 설계 ▷확장 로드맵 등을 제안한다.

    컨설팅 프로그램은 2월부터 선착순 1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획·검토 단계 기업은 물론, 시스템 개발 중이거나 서비스 운영 단계에 있는 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맞춤형 미팅이 이뤄진다.

    파라메타는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1세대 블록체인 기업이다. 국내 스테이블코인 얼라이언스 의장사로서 산업·제도 논의에 참여해 왔으며 국내 업계 최초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획득하는 등 인프라 역량을 축적했다.

    김민환 파라메타 사업전략팀장은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이 글로벌 금융 질서 속에서 현실적인 사업 기회로 자리잡고 있다”며 “기업들이 보다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전략적 파느너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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