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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하 재단)은 미혼 남녀가 만날 기회를 제공하는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선운사'를 다음 달 28∼29일 전북 고창 선운사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종교와 관계없이 호남에 거주하고 있거나 호남과 깊은 인연이 있는 20∼30대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5일 오후 5시까지 재단 홈페이지(www.jabinanum.or.kr) 공지사항의 구글폼을 통해 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남녀 각 10명의 참가자를 선정한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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