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2025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경북 군위 사유원과 대구간송미술관이 더현대 대구, 호텔인터불고대구 등과 손잡고 자연·건축·전통예술·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사유원은 이들 기관과 협업해 자연·건축·전통예술·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1박 2일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 '아트 앤 힐링 스테이 인 대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위 사유원 [사유원 제공] |
이번 패키지는 사유원과 2024년 한국관광의 별에 이름을 올린 대구간송미술관을 중심으로, 지역 대표 특급 호텔과복합문화공간을 연계해 구성했다.
사유원 정원 관람권과 대구간송미술관 기획전 티켓을 비롯해 더현대 대구 쇼핑·미식 혜택, 호텔인터불고대구 1박숙박과 조식·사우나 이용이 포함된 올 인클루시브 상품이다.
간송미술관 [간송미술관 제공] |
사유원은 주중 방문 시 기프트를 추가 제공하며, 더현대 대구에서는 카페 이용권·주차권·사은품 등이 주어진다. 다음 달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음 달 5일부터 31일까지는 사유원에서 매화 축제가 열려 공연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예약과 상세 내용은 호텔인터불고 대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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