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씨는 소속사 SM C&C를 통해 낸 입장문을 통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는데,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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