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브라질 경제계가 제조, 광물, 인공지능 AI 등 3대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어제(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 양국 정부 인사와 기업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이 열렸습니다.
양국 경제계는 이날 헬스·라이프스타일·창의산업, 농식품 산업, 첨단제조·전략광물·AI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6건의 양해각서 MOU도 체결했습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룰라 대통령과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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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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