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 "BTS 공연 대리 구매·암표 사기 주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찰이 어제(23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앞두고 재판매나 대리구매 같은 사기가 우려된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어제(23일) 기자간담회에서 "티켓 발매 관련 범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방탄소년단 티켓팅과 관련해 지금까지 대리구매나 재판매 게시글 34건을 삭제·차단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대리 티켓팅이나 티켓을 예매한 뒤 고가에 판매하는 사기, 확보한 숙박권을 고가로 매매한다고 사기를 벌일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관련 범죄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리구매를 빙자해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악용하는 범죄도 있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연 #경찰 #암표 #방탄소년단 #대리구매 #티켓팅 #재판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jiwoner@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